G마켓에 대한 실망... 지마켓... 두고봐라... 日常小事-일상소사

우르릉~꽝꽝! 안녕하세요? 레이입니다.

오늘은 제가 VIP 회원으로도 되어있는...

정말 충성심으로도 표현할 수 있을 정도로 애용하던 지마켓을 좀 까는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... ㅡ.,ㅡ;;

G마켓... 정말 완전 실망... 경고 했듯이 소비자보호원에 신고할 생각이니... 두고봅시다...

상황은 아래와 같습니다...

1. 2010년 10월 20일 :

- 총 5 건의 해외배송구매 카드 결제

2. 2010년 10월 22일 :

- 배송현황을 확인하려고 지마켓 사이트 방문 후 주문 5건 중 3건이 발주 취소 되어있음을 확인.

- 사전 통보도 없었고, 정당한 사유도 없이 일방적으로 발주취소가 되어 있었음.

- 5건 중 3건이 취소된다면 배송료가 더 비싸지는 상황... 즉, 배보다 배꼽이 커지는 경우가 됨. 이건 뭥미?!

- 글로벌쇼핑부서의 박 모 상담원과 사이트 내의 문의 게시판을 통해 상황을 설명후 다른 2건의 물건 반품 신청하였으나,
이미 G마켓 해외배송창고로 발송이 된 나머지 2건의 반품 배송료는 내가 부담해야 한다는 답변 받음. 아... 승질나...

- 내가 2건의 반품 배송료 ( 9,700원 )을 부담하기로 하고 반품 결정하였으나... 짜증은 계속 쌓이기 시작함...

- 일방적인 발주취소로 인한 나의 피해는 어떻게 보상 받으며, 구매자를 우롱한 판매자는 어떤 처벌을 받는가? 라는 질문에...
"G마켓은 중재자의 입장이라 책임이 없고, 판매자에게는 판매 페널티를 주겠다" 는 초딩들도 예상하는 답변 받음...

- 구매자를 우롱한 판매처 2곳과 그러한 판매자를 중재하여놓고 책임을 회피하는 G마켓을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겠다고 얘기함.

3. 2010년 10월 23일 :

- 고맙게도 일방적으로 발주취소 된 3건의 상품에 대한 금액은 카드 승인취소됨. 그럼 배송료는?? 나몰라라 함...

- 주말이라 연락도 안되고... 연락도 없고... 그건 그렇다 치자...

4. 2010년 10월 25일 :

- 실시간으로 문의가 가능한 11번지와 틀리게 G마켓은 판매자만 가능함... 뭐냐... 이 불공평함은... ㅡ,.ㅡ;;

- 문의 게시판을 통해 언제쯤 반품과 환불이 완료되는지에 대한 문의를 함.

- 글로벌 고객센터 나 모 상담원으로 부터 "판매자 임의 취소건은 저희 쪽에서 안내가 어려우시고,
해당 담당부서가 연락을 할수 있도록 도움 드리겠습니다." 는 애매한 답변은 받았으나 준다고 한 도움은 받지 못함...

- 문의 게시판을 통한 문의와 답변으로는 내가 궁금한 사항에 100프로 알 수 없다는걸 깨닫고 내 연락처를 남겨 전화달라고
수차례 부탁하였으나, 전화는 한통화도 받지 못함. 이건 뭐... 자기네들 편한대로만 일하는거야? 뭐야?

5. 2010년 11월 01일 :

- 11월이 되어서도 일처리가 되지 않고, 환불 유보 상태로 남아있고, 진행상황에 대한 통보 일절 없음.

- 문의 게시판을 통해 문의 하였으나 답변 받지 못함.

6. 2010년 11월 02일 :

- 11월 01일에 대한 답변 받음. 11월 02일 취소 처리 되었으니 일주일 안에 카드사에서 승인취소 처리 될거라고 함.

7. 2010년 11월 04일 :

- 카드사에서 승인취소 내역 통보 받고, 환불 처리 완료됨.

- G마켓 내의 취소/반품/환불 내용 확인 페이지에서 내가 구매하고 반품한 내역이 지워짐. 왜일까???


결론 :


위에도 써져있듯이 구매자에게 아무런 통보 없이 일방적으로 발주를 취소하고 구매자를 우롱한 판매자 2곳과...

그런 판매자와 구매자를 중개하고도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책임을 회피하고 모든 피해를 구매자에게 떠 넘기는...

파렴치하고 무책임한 G마켓을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려고 준비중임.

< 아... 아까운 9,700원... 그리고 제대로 발송해준 판매처 2곳은 도대체 무슨 죄임... 모두 G마켓 탓이다!!! >


1 2 3 4 5



통계 위젯 (화이트)

00
1
5633